대출계산기

대환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

남은 원금 2억원(연 5%, 20년)을 연 4%로 갈아타면 중도상환수수료로 약 866,667원을 내도 이자를 약 2,504만원 아끼고, 6개월째에 비용을 메워요.

예시 조건 · 확인

아끼는 돈25,041,647원6개월째 손익분기자세히 ↓

기존 대출

2억원
원
%
기존 대출 갚는 방법

새 대출

%
새 대출 갚는 방법

갈아타며 드는 비용

중도상환수수료 입력 방법
%
개월
년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에 있어요. 예시 0.65%는 5대 은행 신규 담보대출 평균이에요. 대출 후 3년(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어요.

원

인지세·설정비·감정평가비·보증 수수료 등의 합이에요.

갈아타면 아끼는 돈 (비용 뺀 값)240개월 비교

25,041,647원

수수료율 0.65%로 계산한 값이에요.

이자 절감액
25,908,314원
한 번에 드는 비용
866,667원
손익분기
6개월째
첫 달 납입액 차이
−107,950원

갈아타는 쪽이 이득이에요비용 866,667원을 들여도 240개월 동안 이자를 25,908,314원 아껴서 25,041,647원이 남아요. 6개월째부터 비용을 메워요.

기존 대출 vs 새 대출

기존 대출

1,319,911원첫 달 납입액

116,778,832원240개월 이자

새 대출

1,211,961원첫 달 납입액

90,870,518원240개월 이자

기간별 누적 절감액 (비용을 언제 메우는지)

새 대출 금액은 남은 원금(2억원)과 같다고 가정했어요. 금리는 끝까지 같다고 보고 계산해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어요. 실제 금융회사의 심사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돼요.

금리 차이별 절감액 (남은 원금 2억원 · 기존 연 5% · 20년 · 비용 100만원)

원리금균등 기준이에요. 이자·순절감은 만원 미만을 반올림했고, 금리 차이가 클수록 비용을 빨리 메워요.

새 금리첫 달 절감이자 절감순절감손익분기
연 4.75% (−0.25%p)27,464원659만원559만원25개월
연 4.5% (−0.5%p)54,612원1,311만원1,211만원13개월
연 4% (−1%p)107,950원2,591만원2,491만원7개월
연 3.5% (−1.5%p)159,992원3,840만원3,740만원5개월
연 3% (−2%p)210,716원5,057만원4,957만원4개월

갈아타기 전에 확인할 것

용어 쉽게 보기

대환(갈아타기)
기존 대출을 갚으면서 더 나은 조건의 새 대출로 바꾸는 것
손익분기
아낀 이자가 드는 비용을 처음으로 넘어서는 시점
중도상환수수료
만기 전에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수수료
인지세
대출 약정서에 붙는 세금. 대출 금액에 따라 정해져 있어요
근저당 설정비
담보대출에서 집에 담보를 잡는 등기 비용

자주 묻는 질문

대출을 갈아타면 얼마나 이득인지 어떻게 알아요?

새 대출로 줄어드는 이자에서 갈아타며 드는 비용(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설정비, 감정평가비 등)을 빼면 순수하게 아끼는 돈이에요. 이 계산기는 기존 대출을 남은 기간대로 갚을 때와 새 대출로 갚을 때의 이자를 같은 기간 동안 비교하고 비용을 뺀 값과, 비용을 이자 절감액으로 메우는 시점(손익분기)을 알려 드려요.

금리가 얼마나 낮아야 갈아탈 만한가요?

정해진 숫자는 없고 남은 원금, 남은 기간, 드는 비용에 따라 달라요. 남은 기간이 길고 원금이 클수록 작은 금리 차이도 이득이 커져요. 위의 '금리 차이별 절감액' 표처럼 같은 비용이면 금리 차이가 클수록 손익분기가 빨라져요. 직접 숫자를 넣어 확인해 보세요.

갈아탈 때 드는 비용에는 뭐가 있나요?

대표적으로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의 인지세, 담보대출이라면 근저당 설정 비용과 감정평가비, 보증기관 수수료 등이 있어요. 금융회사와 상품마다 달라서 새 대출을 알아볼 때 총비용을 꼭 물어보세요. 이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는 따로 계산하고 나머지는 '기타 비용'에 합쳐서 넣게 했어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넣어요?

수수료율, 대출받은 지 지난 기간, 약정 기간을 넣으면 자동으로 계산하고, 이미 아는 금액이 있으면 직접 넣을 수도 있어요.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어요(금융위원회 안내). 계산 방법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새 대출 기간을 더 길게 잡아도 되나요?

기간을 늘리면 매달 내는 돈은 줄지만 이자를 더 오래 내서 총이자가 늘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두 대출의 기간이 다르면 짧은 쪽 기간으로 맞춰 비교하고, 그 시점에 남는 원금도 함께 보여 줘서 공정하게 볼 수 있게 했어요.

정책대출(디딤돌 등)로 갈아타는 것도 계산할 수 있나요?

새 대출의 금리와 기간, 비용을 직접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정책대출은 조건(소득, 자산, 주택 가격 등)이 맞아야 하므로 '신생아 특례·디딤돌 조건 가이드'에서 먼저 자격을 확인해 보세요.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에 입력한 값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남은 원금·금리·비용 같은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페이지를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방식
기존 대출과 새 대출의 이자를 같은 기간(둘 중 짧은 쪽) 동안 비교하고 갈아타며 드는 비용을 빼요. 손익분기는 매달 아끼는 이자를 누적해서 비용을 처음 넘는 달이에요.
가정
  • 새 대출 금액은 남은 원금과 같아요
  • 금리는 끝까지 같다고 봐요
  • 이자는 한 달씩 계산하고 원 미만은 반올림해요
  • 중도상환수수료는 수수료율 방식으로 계산하거나 직접 입력해요
  • 인지세·설정비 등은 입력한 '기타 비용'만 반영해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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